ENG SUB류현진 애리조나전 직관 LA다져스 팬들 인터뷰watching Ryu’s game in dodger stadium and interview dodger’s fans


this is hyunjin ryu warm up interviewee’s sons 🙂 tuner and bellenger’s back 2 back homerun in 1st inning ryu allow 1st base but he didnt allow home he always got poor support from batters but he got 3 scores at 1st inning i couldnt take video that but he hit one time as a batter at this game its already about dodger’s win in 5th inning so im going to look around stadium hot dog is $7.. so expensive they sell can beer for $16.. i thought stuff in korea is expensive but it was not lol ryu didnt allow home in 2nd,3rd base situation he got ground ball many korean think like that there’s no cheering culture in mlb but they have! 10s before win decision win man in the middle is dad and his two sons i just asked dodgers fans how they think about ryu its little less than my expectation, cause i expected a lot because im really big fan of ryu and his original team in korea i saw many people who wear ryu’s uniform but that was all asians no ameicans i tried to find person who wear ryu’s uniform but it was hard little dissapointed but im satisfied cause ryu did good job today and got win even i couldnt get autography from him ㅠㅠ but u did good job ryu mlb has tons of fan service events, i hope korea baseball league learn this from them but they dont have safety net for 1st and 3rd bases, it looks so dangerous here’s player’s parking lot, try here if u want autography lol subscribe plz~~~~~~~~~~~

100 thoughts on “ENG SUB류현진 애리조나전 직관 LA다져스 팬들 인터뷰watching Ryu’s game in dodger stadium and interview dodger’s fans

  1. 구독부탁드려요! Subscribe plz~
    다음편은 박찬호편! 기대해주세요
    Next ep is about Chanho-Park coming soon

    메이저리그 직관은 두번째였는데 영상에 적어놓았듯이 팬서비스가 정말 다양하고 팬들을 위한 경기를 한다는게 느껴집니다, 한국프로야구가 잘못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면을 배워서 팬을 위하는 리그로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응원문화는 한국이 한 수 위^^

    As i wrote in video, i can feel that major league really take care for fans. I hope Korean baseball league learn fan service business from them cause i love korean baseball league lol. We have awesome cheering culture in Korea, if u wonder tell me i can show u video 🙂

  2. 첫 인터뷰는 구속을 늘이라는 게 아니고 오프 스피드 피치를 더 많이 던지라는 뜻이네요.

  3. 다른사람들은 다 알아듣고 투수라고까지 알려줬는데 모르시는거보면 못알아듣는게 아니라 모르시는게 맞는거같은데요 ㅋ 영상 잘봤습니다 ~

  4. 사이영상 제발 좀 운운하지말고 진득하게 끝까지 화이팅하게끔 그냥 열심히 응원합시다 사이영상이란건 끝까지 최선을 다하다보면 따라올수도 있는거겠죠 단 운도 좀 따라야한다고 봅니다 벌써부터 나대다가 김빠지는수가 있으니 우리모두 조심합시다

  5. 네가티브 발음을 너무 굴리신다.
    티에 엑센트를 두시고 또박또박 영국식으로 해야 쉬 알아 듣읍니다.
    매번 다른 사람과 인터뷰 할때마다 이 부분서 상대가 못알아 듣네.
    그런대로 인터뷰 진행, 용감상 증정

  6. 개인적으론 미국 야구팬들의 경기 관전이 더 좋게 느껴 집니다…
    우리나라 야구경기는 솔직히 응원단장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tv 로 보면 집중이 안되더군요…
    해설자. 아나운서.응원단장 소리에 엠프 쿵쿵 소리…;;

  7. 미국 야구팬들은 골수팬이 많죠 우리나라 야구팬처럼 흥에 겹기보단 경기를 분석하고 선수 개개인의 특징들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야구지식이나 선수들의 특징도 잘 알고 오른손잡이인데 왼손투수라는 정보도 알고 있는 것 보면 이들의 반응은 엄청 환호하고 광적으로 표현하는 것보다 정적이지만 더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 팬들이 더 많을 겁니다 전 오히려 지금 FA를 앞둔 상태에서 류현진을 잡으려면 어느 정도 투자하는 게 적당한지 어떻게든 잡아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하는지 이런 부분 궁금하네요 ^^ 영상 잘 보고 갑니다

  8. 아무리 경기도 안챙겨본다지만 자기가 응원하는 팀의 제일 잘 나가는 투수고 응원간 직관경기의 선발에 승리투순데 그걸 모른다는게 말이되나?ㅋㅋㅋ 아무리 경기에, 야구에 관심없이 놀러 갔다고 쳐도 모른다는게 어이없네ㅋㅋ 게다가 팬이라면서? 미국 팬 문화는 아예 모르지만 재밌네

  9. 한국에서만 개난리오버떠는거임..해외에선 다저스팬 아니면 류현진이 누군지도 잘모름

  10. 죄송한 말씀이지만 발음이 조금 안좋으셔서… 못알아들으시네요 ㅠㅠㅠㅠㅠ 그래도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11. 저 할아버지들은 꼬꼬마 시절에 밥 깁슨이랑 샌디쿠팩스 행크애런 다 보고 자란 세대이니 뭐 ㅋㅋㅋ

  12. 개인적인 생각으론 류현진 선수가 사이영상 받고 이페이스로 한3년 던져야 손흥민 선수만큼 인지도가 되지 싶네요 종목 인기나 팬덤 자체가 축구와 비교가 안되기도하고 영상에서 빅팬이라 언급했지만 미국에서 야구는 일상생활 같은 의미가 더크니 빅팬의 개념과는 조금 다른거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럽 축구팬들이 빅팬이 더 맞는거 같네요 팬으로서 마음은 알겠지만 비교보다는 그냥 응원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류뚱의 사이영상을 위하여👍👍 가즈아❗❗

  13. 발음 나쁘지 않으세요 다만 인토네이션이 로봇(대부분의 한국인) 삘이라서 익숙하지 않을수 있어요 네이티브들이

  14. 개인적인 생각인데…올해너무반짝이라..그전에도 분명 자기몫은 해주긴했지만..반심 반의 하는듯…근데 인종차별 심하긴해서..남은경기 결과 엄청중요할듯..
    지금 말도안되는 경기내용이지만..

  15. 영어발음이아니라 내용만봐라 얼굴공개하고 이런컨텐츠 진행하지도 못할놈들이 왜지적질이야..

  16. 누가 말하는지 좀 정확하게 해주시고 글씨 좀 작게 해주시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ㅎ
    영상재밌게봤어요

  17. LA는 여유로운 도시임 천조국도시라 한국에서는 전혀 못느끼는 분위기인데 어찌됐건 관중들도 늦게 들어오고 일찍나오고 그냥 기분좋게 즐기는 문화임 목에 핏대세우고 보는것도 아니라 잘 몰라도 실망안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18. 미국백인펜은 만지안어도 한국에 많으니까. 그러러니 하세요 백인들게임에 외국선수가 잘하면 다깍아 내리는게 있는거요

  19. 내가 이영상을 보면서
    가장 인상적인건
    중학교3학년땐가에
    한국프로 야구가 생겼는데
    난 오비에어스 곰돌이
    펜이였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동네에 오비맥주 공장이
    있어서 그랬나?
    그때는 딱한번
    배트.모자.가방을 선물로
    받은 기억이 있지요.
    옷은 개인적으로 사야했고..
    어쨌든 한국프로 야구도
    이런 이벤트를 많이 해줬으면 하는 바램을
    말하고 싶네요.

  20. 그물망은 없어면 안전은
    위험하지만 시야는
    정말 좋다
    예를들면
    영화를 보는데
    스크린 앞에 그물망을
    쳐놓고 보는것과
    안 쳐놓고 보는것
    상상해 보면 알수 있지
    않나

  21. 근데 류를 모른다는 할아버지팬도 이해가 안 가지만 그놈의 두유노우—? 좀 안하면 안되나? 답이 결과적으로 정말 몰랐는지 웃기긴했지만…다저스구장에 가서 팀제1선발이자 미국야구팬 모두를 놀래키는 투수를 아냐고 묻는거 자체가 이해 안 가는 질문이였음

  22. 헐 토르님.. 이러다 유튜브스타 되시는거 아니에요? 저 모른척하시면 안되요 ㅠㅠㅠㅠ

  23. 그럴수 있지 ㅡ요즘 여당 야당 , 청와대 , 얘기하는것보면 ᆢ서로 못알아듣는건지 알려 안하는건지 딴소리만 하잖아 ,

  24. 티비로 경기 본 것도 아니고 경기장에서 직관하며 매회 던지는 거 눈앞에서 보고 바로 질문한 건데…류현진이 누군지 모른다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치매가 아닌 이상.
    눈에 잘 안 띄는 야수면 모를까.

  25. Difference between MLB fans vs KBO fans: MLB fans go to watch baseball game to relax and enjoy and of course root for their team, it's a national pastime with 150 years of history. KBO fans attend baseball games to cheer, kinda of like to be involved in activity. That's why cheering is much louder in KBO games. Another difference is that MLB fans understands the game in detail better including women and children more so than KBO fans. Last difference, most MLB fans wear their team's jersey/hat/jacket/apparels while many KBO fans just wear normal casual clothes.

  26. I think Ryu's only challenge for Cy Young Award is Max Scherzer of Nationals. If Ryu has couple bad games like he did against Rockies(7 runs in 4 innings) and his ERA jumps close to 2.0, while Max Scherzer is dominant rest of the season, then I think he might snatch Cy Young away from Ryu. Max Scherzer is dominant strike out pitcher, so MLB voters will consider higher number of strikeouts when voting for Cy Young. It's not over, Ryu needs to continue what he's been doing to win Cy Young.

  27. 저 할아버지 천재적인 포커페이스로 류현진을 모른다하네 저거 인종차별중하나임
    저할아버지 천재적인 소시오패스다 표정이 와우~~

  28. 류에대한 부정적인의견 믈브안봐도알꺼같음 어깨상태 내구도가 문제지 한화 고등학교때 씹혹사당햣으니

  29. 성적은 올시즌 최고투수지만 인기가 낮은게 아쉽네요 커쇼가 류현진 성적이였으면 전국적으로 난리낫을거 같은데

  30. 일본아 배워라  미국을 지구상에 저렇게 칭찬하며 잘하는것 인정하잖아 니네는 니네 잘낫다 인종에 대한 편견이 없잖아 이죽일놈에 dhc방송

  31. 저기 바르샤 팬이세요 혹시 메시 아세요 tv로만 경기를 봐서 잘 모르겠네요 ㅋ
    어떻게 양대리그 방어율 압도적 1위인 류를 모를까 ㅋ

  32. 다저디움 가본사람은 저기 경기장 스피커가 얼마나 시끄러운지 알꺼임 ㅋㅋ
    영상 잘 봤습니다 영어 딕션도 저는 다 제대로 알아들었어요 악플은 무시하세용~

  33. 그냥 축구 야구로만 따졌을땐 류현진이 지금 흥민이보단 잘나가는게맞음… 전체 투수 사이영상이랑 … 흥민이 런던 올해의 선수는 다름 ㅋㅋㅋ 클라스가 흥민이도 개쩌는게 맞는데… 각 분야에서는 현진이가 지금 개쩌는거임… 흥민이가 득점왕하면 모를까 ㅋㅋ

  34. 캔맥주가 2만원요? ㅎㄷㄷ 밖에서 사가지고 못들어가죠? ㅎㅎ 입장할때 당연히 가방검사 다 하겠죠?

  35. 저랑 같은곳에서 찍었네요^^ 반갑습니다 ㅎㅎㅎ
    인터뷰도하시고 너무 재밌어요! 잘보고 갑니다. 자주뵈요!!!^^

  36. 인터뷰 접근방식, 개인적인 감정과 주관을 가지고 접근해서 그런지…영상이 재미없네요

  37. RYU를 롸이유로 아는 사람도 많아서 우리식으로 물어보면(특히 이름까지 붙이면) 못알아들을 때도 많아요.

  38. 류현진은 빠른공으로 삼진잡아내는 스타일이 아니고 무표정에 퍼포먼스도 거의 없고 매번 인터뷰가 너무 형식적인 답변 뿐이라 미국인들에게 인기가 좀 없는 편인듯~ 물론 동양인인것도 있을테고 ~ 사이영상 받으면 조금 인식이 바뀌려나

  39. 반도체와 함께 최고의 수출품….지난 10년간 한화가 유일하게 잘한게 류현진을 키워낸거임…

  40. 미국은 개인소득이 6만불이 넘는나라로 우리나라의 2배임 그에 따라 물가도 두배일뿐 해외여행은 한국보다 못사는 나라로~

  41. 첫번째 인터뷰어가 스피드가 더 필요하다고 한게아니라 오프스피드 볼이 더 필요하다고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 들었나…

  42. 오늘 구독했습니다 ㅎㅎ 보자마자 방송인 허지웅씨인 줄 알았어요 ㅎㅎ 핫도그 8,000원 / 맥주 한 캔 2만원…… 우리나라 괜찮네요 ㅎㅎ 류에 대해 인터뷰 하시는 분들의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현장 느낌도 살고 경기장 내부도 구경하고요 또 보러 올게요! 감사요!

  43. 류현진이지금 사이영레이스독주중이라 솔직히내야수비불펜만좀더좋았어도 15승은했을텐데

  44. 매경기 꼬박꼬박 챙겨보긴 하지만 볼때 마다 느끼는 건데 유니폼은 진짜 안팔리는듯…진짜 인기가 없는건가 아니면 저평가 되는건가 부러움의 인종차별인가…

  45. 메쟈는 워낚에 반짝 선수들이 많아서 그럴겁니다. 이런 페이스로 몇시즌만 더 뛰어주면 모를수가 없음.

  46. 평자 1점대투수한테 국뽕이라는 병신들은 머리에 우동사리만 가득들었나보네 이런새끼들 말만들으면 1점대 못하는걸 개병신으로 만드넼ㅋㅋㅋㅋ

  47. 아니 진짜 너무하네 류뚱을 사람들이 너무 몰라주네 진짜;;;;;; 제 생각입니다만 아시아권 사람이라서 미국 사람들이 약간 무시하는 느낌인거 같은데;;;;

  48. 한국은 응원문화가 너무 강해서 문제지 선수들이 마이크잡고 떠드는거 시끄럽다고 그만하라할정도니까 ㅋㅋ

  49. 류현진선수가 잘하지만 강한 임펙트가 없어서…조금 불안하긴해요..
    구속및 삼진을 잡는 투수는 아니니깐요…
    그래도 성적으로는 최고이니깐요…
    류현진 화이팅!!!!!!

  50. 잘봤습니다. 현지에서 인터뷰까지 대단하세요! 현지인이 한번에 못 알아듣 경우가 많은데 발음은 나쁘지 않지만 아마 억양 엑센트 문제 때문에 못알아 듣는 것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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